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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LINC+사업단, 교내 가족회사 기업연구소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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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40회 작성일 22-05-1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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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회사 기업연구소 설치로 대학 - 기업간 선순환 기술개발 및 인재양성
대전대학교(총장 윤여표) LINC+사업단(단장 이영환)에서는 27일 'The 4th Edu-Park' 2층에서 가족회사 기업연구소 개소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그동안 대전대는 지역기업과 가족회사제도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산학협력 연구활동과 인재양성 프로그램, 기업과의 상생 및 지역사회 혁신을 위해 활동을 해왔다.

이번 기업연구소 유치는 그동안 축적된 대학의 인적, 물적 인프라를 활용하여 기업의 연구개발(R&D)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기업에 필요한 우수 인재를 선제로 확보할 수 있는 선도모델 창출을 위한 기반구축으로 그 의미가 크다.

개소식에는 마이크로닉시스템(주)와 ㈜천농의 임직원, LINC+사업단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연구소 소개와 입주 협약식 및 현판식을 진행 후 사업추진 일정에 대한 회의를 가졌다.

마이크로닉시스템(주) 김홍래 회장은 통합방송 시스템을 선도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춘 방송 통신 미래기업으로 대학과 혁신 제품개발을 위한 교원 및 대학 인프라를 활용하고 신제품 개발을 위한 기술사업화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천농 김상식 대표는 기능성 종자 육종 전문 농업회사법인으로 산업간 융복합을 통해 차별화된 산업화를 목표로 하는 기업으로 대학의 식품시험기관 및 바이오 인프라 활용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의약품 소재개발을 위한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를 진행하면서 대전대 학생들의 현장실습 실습기관으로 2학기에는 기업의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학생들의 아이디어 발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대학교는 특화분야 산업의 구심점이 될 수 있고 기업들과 더욱 소통하기 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대학의 특화분야 기술이 산업 현장에 반영될 수 있도록 All-LINC+ 산학협력 플랫폼을 운영하면서 기존 가족회사 제도에 추가로 유료 가족회사 제도를 도입하여 기업들에게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도록 One-stop 기업지원 체계 고도화를 통해 가족회사 매출 증대 및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이영환 단장(산학부총장)은 “지역의 대표 기업과 선순환적인 공동연구와 인재양성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대학의 공간 및 시설 무상 지원, 교수와 1:1 매칭, 학생 현장실습 및 캡스톤디자인 지원, 산학공동연구과제 우선 지원을 제공하고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현 기자

출처 : 충청뉴스(http://www.cc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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